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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4 18:03 조회 378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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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7일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 계획을 밝히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은 세종에서 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세종 대통령집무실 건설 계획을 듣고 "더 서둘러야 될 것 같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용산에 있다가 청와대로 갔다가 퇴임식은 세종에서 할 것 같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국회 세종의사당도 너무 느리고, 2029년까지 미룰 게 뭐가 있나. 조금 당겨서 하는 게 좋지 않나. 속도조절 인가"라고 따지듯 물었다. 강주엽 행복 관련 내용 모바일용릴플레이 청장이 "2030년 준공 목표도 도전적인 공정 관리가 필요한 게 사실"이라고 하자 "너무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했지만 방점은 서두르라는 데 둔 것이 분명해 보인다.
과거에도 대통령들이 행복청이나 세종시를 방문해 대통령 집무실과 세종의사당의 조속한 건설을 주문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이번에 구체적인 건립 일정을 직접 모바일용릴플레이 챙겨가면서 주문해 과거와 다른 느낌을 줬다. 그의 발언 가운데 "2030년 대통령집무실을 지으면 와서 잠깐 얼굴만 보고 가는 건가"라는 말은 집무실 이전을 서두르겠다는 강한 의지로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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