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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8 23:41 조회 363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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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가 추위를 뚫고 찾아온 팬들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날인 지난 5일 이른 아침부터 킨텍스 앞은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다. 새벽 첫차를 타고 오거나 전날 밤부터 철야한 이들도 있었다. 관람객들의 발걸음은 주말까지 이어졌다.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내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 입장을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노경조 기자
국내 플레이사들은 부스를 내고 개발 중인 서브컬처 플레이 홍보에 나섰다. 시연존도 있지만 대부분 체험형 이벤트 중심으로 꾸며 관람객들의 참여 바다이야기슬롯 관련 내용 를 유도했다. 상품으로 다양한 굿즈도 마련했다.
행사 스폰서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AGF에 대표작 '에픽세븐'과 컨트롤나인이 개발 중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를 출품했다. 지난 9월 도쿄플레이쇼(TGS)에서 공개한 '미래시'를 국내 사용자들에게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연존 옆 부스 메인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행사와 남 릴플레이야마토 도형 성우, 도티가 진행하는 드로잉 쇼 등이 펼쳐졌다. 관람하다가 쉴 수 있는 리프레시존도 있었다.
넥슨은 올해 '대한민국 플레이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마비노기 모바일용'을 테마로 부스를 꾸몄다. 플레이 속 '타르 코네일' 마을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했다. 넥슨 관계자는 "'마비노기 모바일용'이 서브컬처 플레이은 아니지만, 사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 골드몽릴플레이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간제 예약으로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고, 처음 만든 공식 굿즈(쿠션)도 받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의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부스에서 코스프레 행사가 진행되 바다이야기고래출현 관련 내용 고 있다. 노경조 기자
NHN 부스에서는 일본 인기 TV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플레이 홍보 영상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안쪽으로 '명장면 맞추기', '캐릭터 가챠'와 같은 이벤트가 한창이었다. NHN은 내년 출시 예정인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글로벌 퍼블리싱 바다이야기플레이2 (일본 제외)과 개발을 맡았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일본에 먼저 출시한 수집형 역할수행플레이(RPG) '어비스디아'의 OST를 활용한 디제잉 퍼포먼스 등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특히 '럭키 드로우' 시간이 되자 관람객들이 더 모여들었다. AGF 기간 프로그램으로는 덕후찌개 밴드의 '니케 미니 콘서트', 유형석 디렉터가 직접 참여하는 '개발진과 미니 플레이 한판' 등이 있다.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는 서브컬처 플레이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퍼블리싱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부스를 냈다. 이 플레이은 현재 CBT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AGF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미니플레이 3종, 보너스 룰렛, 포토존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2017년 출시한 스테디셀러 모바일용 플레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8주년을 맞아 체험형 행사를 준비했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몬길: 스타다이브' 홍보에도 나섰다.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노경조 기자
한편, 2018년 처음 개최된 AGF는 서브컬처 플레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플레이사들도 주목하는 행사가 됐다. AG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와 비교해 플레이사 참가율이 50%가량 증가했다. 애니메이션 기반 플레이이 많아지고, 캐릭터를 활용한 IP 확장에도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AGF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노경조 기자 [email protected]
5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내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 입장을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노경조 기자
국내 플레이사들은 부스를 내고 개발 중인 서브컬처 플레이 홍보에 나섰다. 시연존도 있지만 대부분 체험형 이벤트 중심으로 꾸며 관람객들의 참여 바다이야기슬롯 관련 내용 를 유도했다. 상품으로 다양한 굿즈도 마련했다.
행사 스폰서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AGF에 대표작 '에픽세븐'과 컨트롤나인이 개발 중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를 출품했다. 지난 9월 도쿄플레이쇼(TGS)에서 공개한 '미래시'를 국내 사용자들에게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연존 옆 부스 메인 무대에서는 코스프레 행사와 남 릴플레이야마토 도형 성우, 도티가 진행하는 드로잉 쇼 등이 펼쳐졌다. 관람하다가 쉴 수 있는 리프레시존도 있었다.
넥슨은 올해 '대한민국 플레이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마비노기 모바일용'을 테마로 부스를 꾸몄다. 플레이 속 '타르 코네일' 마을을 현실 공간으로 구현했다. 넥슨 관계자는 "'마비노기 모바일용'이 서브컬처 플레이은 아니지만, 사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 골드몽릴플레이 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간제 예약으로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고, 처음 만든 공식 굿즈(쿠션)도 받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의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부스에서 코스프레 행사가 진행되 바다이야기고래출현 관련 내용 고 있다. 노경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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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는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특히 '럭키 드로우' 시간이 되자 관람객들이 더 모여들었다. AGF 기간 프로그램으로는 덕후찌개 밴드의 '니케 미니 콘서트', 유형석 디렉터가 직접 참여하는 '개발진과 미니 플레이 한판' 등이 있다.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레벨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는 서브컬처 플레이 대표 성공 사례로 꼽힌다.
엔씨소프트는 내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앞둔 퍼블리싱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부스를 냈다. 이 플레이은 현재 CBT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AGF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미니플레이 3종, 보너스 룰렛, 포토존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2017년 출시한 스테디셀러 모바일용 플레이 '페이트/그랜드 오더' 8주년을 맞아 체험형 행사를 준비했다.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몬길: 스타다이브' 홍보에도 나섰다.
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플레이 축제 'AGF 2025'에서 '승리의 여신: 니케' 부스 앞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노경조 기자
한편, 2018년 처음 개최된 AGF는 서브컬처 플레이 인기가 높아지면서 플레이사들도 주목하는 행사가 됐다. AG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와 비교해 플레이사 참가율이 50%가량 증가했다. 애니메이션 기반 플레이이 많아지고, 캐릭터를 활용한 IP 확장에도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AGF는 오는 7일까지 진행된다.
노경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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